이제 안흥항도 본격적인 갑오징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조과가 고르지 않았지만
갑오징어 시즌이 무르익어가는 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조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도 어복호와 함께해 주신 조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